라유 얼굴 박제한 전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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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격한 연놈들은 끝까지 찾아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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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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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인강 필기 7
수학 문제풀고 나서 해설강의 들을 때, 맞췄거나 쉬운 문제는 필기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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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가 좋은 거 같음 나이 많다는게 개원할 땐 장점으로 바뀌니… 중년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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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학대학 신입생 카페 가입 안내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제 4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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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교재 그대로 써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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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이 아님 조리법이 자세하지 않았어 다음부터는 약불로 해야겠다 식용유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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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기싫어 4수하고싶어 옯붕이들이랑 4수 5수하고 뱃지마스터 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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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할건 아닌데 궁금하네요 손은정t는 계속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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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000덕 12
제가 지금 먹고 있는 과일 맞추면 1명한테 1000덕 드림뇨 기회는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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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다는것이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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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고 화목한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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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애긴데.. 5
진짜 사회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거죠.. 아무런 정보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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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만큼 온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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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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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네 근데 딱 2장 뿐이라 소포 부치기도 뭐해서 파주(교하, 금촌, 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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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탄맛이 나? 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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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질문 5
19~23등이 개 허수인데 믿어도 되는 거 맞나요 .. ㅋㅋ 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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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대고싶다 11
찡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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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들은 문제 풀때 고민을 거의 안함 오르비에 출몰하는 백점 1~2회 친구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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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수했으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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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최고학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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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대학다니면서 멀어질 친구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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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8
그것은 바로 오늘의 플래너 실수로 사진이 안올라가서 식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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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대학교 다니면 생각 안 나는 것 같음 취준할 때는 또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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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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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부터는 확실히 10대 후반같진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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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줄테니 아는 척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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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다니면서 수능 딸깍치고 커하뜨고 모든 운이 맞아서 딸각 입학마려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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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빛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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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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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계집행동했나,,,,, 옵스타이야기임,,, 계집아니고 씹게이니까 오해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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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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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나 이중으로 스모빌 못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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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국어는 1학년때부터 백분위 97 밑으로 떨어진 적 없고 영어도 항상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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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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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땜에 댓글 반응이 저런거지?? 오르비도 하도 안하니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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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차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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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부턴 거리감 느껴지긴 할거같음 갠적으론 현역인데 사회성 ㅈ박은 나같은 사람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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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나 따볼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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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생각 안하고 본인만 아는 이기적이거나 내로남불인 사람 -> 내가 관심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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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문제라기엔 제 또래 여자분이 추천하시길래 지금 공부하고 응시하면 뭐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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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좀 들어와라 희망 갖게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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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이랑 내적 거리감 느껴질 것 같은데 어떡하지 친해질 수 있으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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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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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풀어볼까 생각을 3년동안 해본 듯
라유 잘생김
병신
얼굴박제따윈 두렵지않은 ㅋㅋ
근데 이사람 뭐함?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제16화 - 오빠, 병신이야?
"오빠, 병신이야? 이거 어떡할거야!!"
"이건 니가 먼저 자초한 일이다."
층과 층 사이에 멈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두 남매는 언제나 그랬듯 티격태격 거렸다.
"어쨌든, 이걸 어떻게 해야 움직일 수 있는거지?"
"오빠가 고쳐줘야지."
은우는 팔짱을 끼고 궁리 중인 철민을 바라보며 말했다.
"내가 승강기 기능사가 있다고 생각하냐?"
은우의 말에 철민은 못마땅했다.
"몰라, 그냥 여기서 계속 있어보자."
철민은 엘리베이터 거울에 머리를 기대고는
"어카냐…"
라며 중얼거렸다.
"근데 오빠가 자기장 뿜어서 멈춘거니까 빼면 되는 거 아니야?"
은우의 말에 철민의 얼굴은 천재냐는 듯 밝아졌다.
"듣고 보니 그렇네."
철민은 벽에 손을 짚어 조심스레 더듬거렸다. 그러나 자동으로 고정이 된 안전장치 때문인지 엘리베이터는 미동도 없었다.
"역시나…"
철민은 자기력을 약화시켰음에도 움직이지 않아 한숨을 쉬었다.
"네, 119 구조대입니다."
그 때, 엘리베이터 스피커에서 젊은 남성의 목소리가 울렸다.
"저희 엘리베이터 갇혔어요."
철민은 무덤덤하게 말했다.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고요?"
"네. 근데 천천히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은우는 손으로 벽을 더듬거리는 철민을 보며 말했다.
"네, 당장 출동하겠습니다~."
이후로 연락이 끊겼고 은우는 한숨을 푹푹 쉬었다.
"뭐해?"
"엘베엔 안전장치가 있단 말이야. 그게 걸려서 멈춘걸 수도 있으니까 자기장으로 살짝만 풀려고."
철민이 벽에 짚은 손에 힘을 주자 안전장치가 살짝 움직여 조금씩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자
퍽!
은우는 철민의 머리를 잡아 벽에 박아버렸다.
재밌네
님 이거 1화는 어디서 봐요,
我的祖父生平最大的爱好就是郊外去打猎。한번더써봄 자러갈게 잘자...
자야됨 빨리 풀고 신고 ㄱ